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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자 전 이렇게 해서 하루밤 연애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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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낭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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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베트남 뽀얀피부를가진 다낭 여자들과 하룻밤 자보는것이 꿈일테다. 나역시 그랬으니까. 동남 아시아에서 제일 보수이긴 하지만 반대로 꽁까이 수질이 제일 좋기로 소문난곳이 베트남 아니겠는가. 나는 바로 베트남 다낭지역으로 비행기 티켓을 끊고 여행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순전히 다낭 여자 만을 보기위해서. 그렇게 공항에 내리고 택시잡고 숙소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헌팅을 해볼려고 하는데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지 않더라. 나와있어도 모두 거짓말 뻥튀기가 전부라서 사실 난 낙담을 하고 있었다.

길거리에가서 용기내서 번호를 달라고 해보았는데 역시나 거절. 근데 내 스타일도 애초에 아니었다. 그냥 이게 되나 싶어서 해보았을 정도??? 그렇게 하루밤 어이없이 보냈다. 내일모레 한국으로 가야해서 난 점점 조바심이 났다. 이러다 다낭 여자 정말 한번도 못해보는거 아닌가 싶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폭풍 구글링 해보았다. 그러니까 베트남 밤황제라는곳이 제일 좋다고 후기글이 엄청 쓰여져 있는걸 보았다. 이게 뭔가 싶어서 이것저것 살펴보던중 베트남에서 제일 이쁜 꽁까이와 자보고 싶다면 세븐업을 가라는 말을 보았다.

그래서 세븐업 또 폭풍검색을 해보니까 거기 다낭 여자들이 죽여준다더라. 그래서 바로 세븐업 예약을 잡고 갔었다. 다나시티2층인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자들이 보이지 않았다. 처음엔 조금 실망을 할려고 하던 찰나에 다낭 여자가 나오는데 보고 미모에 깜짝 놀랬다.

길 지나다니면서 그렇게 없던 여자들이 여기에 다 있었단 말인가. 바로 2샷코스 찍고 청룡열차 탔다. 내가 처음에 봤던 다낭 여자가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그렇게 기대하고 있으니까 소원이 이루어 지는지 그 다낭 여자가 들어왔다.

바로 서비스를 받고 번호를 물어볼려고 하였지만 그건 예의가 아니다 싶어서 다음날도 바로 2샷코스로 그 꽁까이한테서 받고 다낭 여행 마무리 하였다. 누가 보기엔 싱거울 수도 있지만 꽁까이가 계속 생각나고 받을동안 너무 황홀했기에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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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그리문님의 댓글

돈돈그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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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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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델리님의 댓글

몬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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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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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님의 댓글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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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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