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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 빨간그네 귀환 실제 리얼 이용후기 및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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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댕이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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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빨간그네 이게 다시 돌아와서 엄청 난리라고 하더라. 처음에 뭔가 싶었는데 이게 중국 고전적인 시스템이라고 하대? ㄷㄸ 방식인데 이게 에머이 꽁까이 들이 엄청 힘들어해서 안한다고 하더라. 아가시들이 진짜 힘들어 죽는다고 하대? 근데 아무래도 요즘은 경쟁시대다 보니 그런지 몰라도 이렇게 헤애지만 엄청 어그로를 끌수 있는건지는 몰라도 일단 사람이 엄청 많다는 소문을 듣고 내가 직접 이용해봐야겠다 싶었음.

이곳에서 예약 진행할려고 했는데 조실장이 2일 기다려야 한다고 하대? 아니 무슨 유흥 마사지 받는데 2일이나 걸리냐고 하니까 지금 이게 그나마 많이 풀린거란다. 여태껏 다낭 교민들 부터 심지어 호치민이랑 LG공장있는 그쪽에서도 비행기타고 골프투어도 할겸 겸사겸사 예약을 해놓는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당일 펑크나는게 있을수도 있으니 당일 펑크 예약을 잡던가 아니면 미리 줄을 서던가 둘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한다. 이걸 받아야하나 받지 말아야하나 굉장히 혼란스러웠지만 그래도 요즘 가장 핫 한 잇템이라고 하니 인내심을 참고 한번 이용해본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내 예약시간이 잡혔다.

시간에 맞춰 차량 픽업이 오는데 그걸 타고 마사지 샵으로 이동했다. 위치는 한강 근처쪽이었던것 같은데 그전날밤에 술을 워낙 많이먹어서 패스...

입장하면 한국 매니저라는 사람이 예약자 이름명단 확인하는데 알려주고나면 금액을 먼저 받는다. 가격은 300만동. 여태껏 받아봤던 금액중에 제일 쎈 단가다. ㄷㄸ과 붐붐 이렇게 연달아 가는 서비스라고 하지만 300만동이면 한화로 약 15만원인데 이거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이건 자기네들도 수입이 절대 떨어질수도 없고 직접 받아보면 안다고 한다. 그렇게 더욱 궁금증만 증폭되어 있었다.

방 안내를 받고 입장하는데 개인 프라이빗 공간은 엄청 크다. 방 안에 습식 사우나랑 샤워실 그리고 안마침대 이렇게 있다. 씻고 나오면 아가시가 앞에서 기다릴거라고 해서 일단 머리에 물칠좀 했다. 냄새 나는 겨드랑이, 사타구니를 집중적으로 공략한다음 나오니 앞에 애가 있더라. 우선 얼평부터 하자면 솔직히 좋았다. 중상급?

여기서 한가지 단점 더 알려주겠다. 따로 초스 방식이 아니다. 이쁜애들도 있는 반면에 좀 얼굴이 무너져내리는 애들도 있지만 그건 복불복 이라고 하더라. 같은돈 주고 누구는 이쁘고 누구는 어글리 하다면 그건 좀 그럴듯 싶다. 일단 그래도 나는 중상급 정도 내가 정말 만족하는 스타일의 에머이가 들어왔으니 그냥 넘어가준다. 그렇게 그녀가 침대에 누우라고 하고 눕자마자 내 시아에 바로 들어오는건 천장에 길다란 봉 2개

이게 무슨 물건인고 싶었는데 아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빨간그네 라는거구나 캐치했다. 하지만 따로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지도 않고 어떻게 서비스 해준다는건지 생각을하고 있던 찰나 옆에 서랍장 같은게 하나 있었는데 거기 안에서 기다란 빨간 천 2개가 나온다. 그리고 침상에 올라가서 봉2개에 자기 천을 메달고 다리를 비비 꼬아댄다.

그리고 꽁까이는 위에서 나를 아래로 바라보며 똘이를 자극시켜주는 방식이더라. 설명하기에는 조금 애매해서 직접 받아보면 안다. 뭐 간단히 말해서는 거꾸로 메달려서 서비스 받는 방식? 이라고 보면 되겠다. 옷을 싹 다 벗고 올라타서 하는 마사지 및 서비스라 그런지 정말 색다른 느낌이었다.

남자들은 유흥의 문화가 점점 색다른것을 추구하고 더 자극적인것을 추구 한다는데 왜 그런건지는 솔직히 알것 같다. 위에서 보고만 있는데도 봉긋한 슴가가 아닌 이상 쳐지게 바련인데 다 업이 되어 보이고 또 얼굴도 더 이쁘게 보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또 새로운 첫 경험이 아니겠는가. 당연히 신선한 느낌이 들수밖에 없지.

허구헌날 옷벗고 그냥 MASSAGE받고 물총 쏘아대고 옷입고 나가고. 근데 그런 기본적이면서도 고전적인 방식의 틀을 완전히 깨버렸다고 볼 수 있으니 정말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가 있는데 그건 바로 에머이(emoi) 가 거꾸로 메달려있는 상태에서 섹시한 다리를 빨간천으로 막 감싼다.

그렇게 감싸메고 내 똘이를 입에다 물고 그대로 꼬여져있는 천을 푼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돌아가는 방식인데 와 그거 정말 황홀 하더라. 사람들이 그거 받을려고 이렇게 까지 줄을서서 이용을 받는구나 싶었다.

솔직하게 말할게. 그거 받고있다가 절대 입₩싸 하지는 않는다. 근데 왜 좋냐고? 귀₩두만 딱 머금고 돌려버리니까 환장하는거다. 그러면 진짜 똘이가 더 흥분한채로 단단해지거든? 그때 이제 냄비에다 냅다 꽂아버리는데 그러면 어느 지루환자라도 치료가 해결된다고 보면된다. 감동먹었다 정말로

젊은사람들부터 나이든사람까지 엄청 기다리던데 왜 그런지는 진짜 이해가 가더라. 300만동 나올때는 아깝지 않다라는말이 무색할정도로 어마어마했다. 이건 확실하다 정말로.
일단 오늘의 총평 그리고 추천 바로 간다.
1.빨간그네 예약하러 2일 기다림.
2.입장티켓은 300만원 들어갈땐 엄청 비싸다고 생각함
3.샤워하고 나오면 에머이 꽁까이가 기다리고 있음. 난 중상급 정도 된 애였음.
4.빨간천 2개를 가지고 오더니 위에있는 봉에다 자기 몸을 꼬아버림.
5.팽이처럼 엄청 몸을 비틀었다가 한순간에 풀어버리는 스킬을 시전하는데 황홀함.
6.나올땐 아깝지 않음.

홍보하거나 그런거 일절없고 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시설자체는 그렇게 막 좋지 않았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곳 치고 막 깔끔한 인테리어는 아니었다. 그래도 앞에 방역 살균청소도 매일 하는것 같던데 뭐 안보니 어련할까 싶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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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님의 댓글

이상호
작성일
빨간그네 요약: 중국에서 고대 내려오던 전설적인 서비스
하지만 시아오지에의 많은 노동력으로 인해 점차 공급이 감소
그렇게 자연스럽게 역사속으로...
하지만 베트남에서 최근에 공식오픈후 엄청난 파급효과

유영진님의 댓글의 댓글

유영진
작성일
다른곳 추천할만한곳은 없나요 형님?
삭제

이인강님의 댓글

이인강
작성일
빨간그네 진짜 좋음 오늘받고옴
삭제

조상혁님의 댓글

조상혁
작성일
가격이 어케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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