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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ㅇ 다른애들 찍어눌러버림 (Zalo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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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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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가장 난다긴다 하는 ㄲㄲㅇ 들 집합되어 있는곳이 있는데 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나로선 진짜로 TOP 5 안에 드는 애들만 다 모여있음. 엄청나게 인기 많은곳인데 한인 업소 거든? KTV 가라오케, 떡 마사, 전신 마사지,이발소 같은 유흥업소 이름은 따로 말 안하겠음. 홍보하는것 같아서

뭐 여튼 거기서 ㄲㄱㅇ들 가장 인기가 좋은곳이 있는데 난 VIP손님 올때마다 거기로 돌려 보내거든? 근데 오늘따라 유난히도 진상 손님을 만났는데 자기 괜찮은 애들이 없다고 나한테 징징대면서 환불해달라느니 뭐니 하더라고. 여행사로 온 손님인데 우리가 안받을려고 했는데 어떻게 폭탄 처리반처럼 받았거든...  이래서 작은곳들이 힘들다...

그렇게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마침 크라운 카지노 주변에 재난때문에 히치하이킹 하면서 성(性) 파는 ㄲㄲㅇ들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했거든? 잘맞 찾으면 진주같은 애들을 만날수 있다는 첩보를 받고 일단 바로 잘로(zalo) 라는 어플 이용해서 거리순 확보함.

그렇게 진짜로 초특급 에이스 같은 애가 딱 한명 있더라고. 지금 프사가 저거임. 와 이건 손님 주기도 너무 아까울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일단 대화를 시도해봤다. 사이즈랑 롱 숏 가격물어봤지.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는 숏으로 150 끊고 롱으로 220 끊었다고 하대? 와... ㄷㄷ 뭐가 그리 비싸냐고 하니까 자기가 거기 얼굴마담이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이렇게 되어서 그렇지 엄청 싸게 파는거라고 하더라.

손님한테 물어보고 할건지 안할건지 다시 연락주겠다고 해서 손님한테 물어봤다? 바로 콜받지 진짜로. 그렇게 손님 픽업 해주는척 내가 같이 따라가게 되었는데 사이즈 162? 예상한다. 힐 신어서 나랑 똑같았으니까. 슴가는 에이플? 정도 예상함. 많이 쳐주면 비까지도 가능은 한데 조금의 뽕 넣은걸 감안 해서 이정도라고 예상함.

근데 진짜 프사보다는 실물이 압살 해버리더라고. 약간 수진? 닮았거든? 그 욘사마 와이프. 코에 점 박힌것도 똑같고 정말 그렇게 생겼더라고. 옆에 있던 손님 제발 캔슬 놓길 기도했지만 이미 얼굴을 봤을때 눈에 하트가 뿅뿅... 흘러 나옴ㅋㅋㅋㅋ

그렇게 손님 보내고 나도 내 갈길 왔는데 잘로에 아직 연락처가 남아서 진짜 아쉽더라고. 그래서 따로 연락을 해버림ㅋㅋㅋ 만나자고. 나 가이드 하는데 한국손님들 많이 보내줄게 나랑 몇번좀 만나달라고 톡 보냄 손님 옆에 있는데도ㅋㅋㅋㅋ 그러니까 답장 엄청 간결하게 오대? "Ok" 이렇게 ㅋㅋㅋㅋ

매력이 터지는건 알았지만 뭐 단답 받아도 솔직히 기분은 좋았음. 일단 만날수 있다는 거니까. 저녁에 그 진상손님 오고나서 어땟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죽여줬다고 하더라. 옷을 벗기고 나니까 몸매가 몸매가 어후.... 최근에 동남아 와서 그정도로 압살하는애는 처음 봤다고 하더라. 명기에다 속도 잘 조여줘서 요물이라고 하대?

그말듣고 진짜 바로 만나자고 했다. 급꼴 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 위치 좌표 찍어달라고 하니까 크라운 카지노 앞에 있다고 하대??? 우리 회사 기사 써가지고 한걸음에 달려감. 그리고 바로 무엉탄 호텔로 급발진 했다. 방에 들어갈려고 하니까 막 머뭇거리대? 이렇게 하는건 좀 그렇다고.

얼마면 되냐고 하니까 최소 100불은 달라고 하더라. 하... 알겠다고 하고 짠돌이인 내가 웬만하면 홍등가를 안가는 내가 그녀 얼굴이랑 몸매에 졌다 정말. 일단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웃통부터 까버리고 싶더라. 진짜 도대체 어떤지.

일단 그 가슴은 양옆으로 퍼져있는 스타일 있잖아. 그거 아님. 딱 정방향으로 바라보는 딱 봉긋한 산봉우리 있는 그런 느낌. 실제로 봤을때는 B정도도 되어 보이더라. 할때 내 손 조금 넘쳐나는 사이즈가 B거든? 딱 고 사이즈 되겠더라고. 인정한다.

그리고 속도 조여주는 명기라고 했는데 딱 넣어보자마자 나는 처음에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피임을 했다. ㅋㄷ을 씌우고 하는데 하면서 그때만큼은 나에게 진것 같다. 바로 빼버리고 느낌부터 알고 싶어서 ㄴㅋ으로 시전해버렸다.

물도 잘 나오고 흥분해도 속이 벌어지지 않고 그대로 조여주는 맛 인정한다. 원래 난 지루라서 30분 러닝으로 끊는 타입인데 얘는 10분도 안되서 해버린것 같더라. 정말이지 이런 ㄲㄲㅇ는 알면 알수록 더욱 신비로운 애라고나 할까???

다음날에도 생각나서 또 콜 때렸다. 당분간 난 얘만 만날것 같다. 내가 약간 남성우월주의자 라서 여자를 조금 밑으로 깔보는 경향도 없지않아 있었는데 뭔가 얘가 요구할때마다 들어줘야 할것 같고 그정도인 애다.

연예인 되었어도 충분히 먹혔을 그정도...? 베트남에서 피부가 하얀 애들은 많긴한데 얘는 뭔가 아우라가 있다. 근데 이런애들이 갈곳 잃어 몸을 사고팔고 한다는게 또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고... 뭐 우리같은 사람이야 좋다만.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애가 진국인데 정말 동남아 나라가 못사니까 이런 인재를 놓치는구나 싶기도 하고... 세상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술먹고 너무 주저리주저리 써내려가서 무슨말인지도 모르는 아무말 대잔치해서 나도 무슨말을 하고 싶었던건지 모르겠다. 그냥 그녀와의 추억을 얘기하고 싶어서...ㅇㅇ 지금은 내연락 안받고 쌩까는데 그냥 생각난다... 사랑햇다 ㅅㅂ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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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님의 댓글

고든
작성일
지대로 취햇네 이형
모닝술로 좀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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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열님의 댓글

유상열
작성일
솔직히 요즘 베트남 처자만큼 이쁜 애들 없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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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선님의 댓글

지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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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장난없네 ㄹㅇ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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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열님의 댓글

권창열
작성일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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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성님의 댓글

박재성
작성일
베트남 에코걸 가이드는 원데이 쓰리샷까지 가능하더라 ㅇㅇ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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