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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뜯고 베트남에서 ㅅㅅ한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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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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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고 있는 SM유흥업소가 있다. 업소 이름이 아니라 진짜 야동AV 에서 나오는 SM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오픈했다는데 지금 이게 인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 뭔가 싶어서 나도 한번 받아볼까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인터넷에서의 후기글은 아직까지는 많지 않아 보인다.

단톡방에 뿌려져 있다보니 일단 내가 받아보고 후기글을 남기기로 결심했음.ㅋㅋㅋ 먼저 예약을 하고 갔는데 입구는 새로 오픈한곳 치고는 마냥 좋아보이진 않는다. 허름한곳을 간단하게 인테리어만 해놓은 그런 느낌????

간판도 좀 다 허름해져가고 해서 딱보면 보이지 않는 뭔가 음지의 세계? 같은 느낌이 있다. 입구에 가면 한국 매니저가 있는데 먼저 선결제를 한다. 가격은 300만동 한국돈으로 15만원 인데 솔직히 좀 비싸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뭐 인기가 있고 사람들이 가격 얘기를 안하니까 무언가가 있겠구나 싶어서 경험해보고 안좋으면 다음번에 안올 생각으로 지불하고 이용해보았다.

결제를 하고나면 커튼이 있는데 그걸 딱 걷어내면 온통 성인용품들이 즐비하게 있다. 채찍부터 시작해서 수갑,몽둥이,밧줄 뭐 진짜로 사람 때릴만한 물건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그다음 자₩위기구도 있는데 방 입장하기전에 먼저 챙겨가야 할 물건들을 챙겨가고 그다음 또 필요한 물건이 필요했을때 더 못들고가니 한번 가져갈때 웬만하면 다 챙겨가라고 하더라. 위생상 한번 쓰고 난것들은 다 세척하고 해야해서 그렇다니 뭐라나...

뭐 여튼 나는 사실 이런쪽으로는 내 취향이 아니다 보니까 솔직히 뭐 의상 코스프레 하고 그런것도 내스타일 아님... 그냥 딱 기본...? 뭘 들고 가야할지 몰라서 매니저한테 추천을 받으니까 대부분 하는게 수갑채워놓고 묶어서 팬다고 하더라.ㅋㅋㅋㅋ 너무 쎄게 하지는 말고 대부분은 그런식으로 경험하고 간다고 하네?

그래서 일단 나도 채찍이랑 수갑, 그리고 딜도를 챙겨갔다. 딜도는 내가 예전 여친이랑 할때 항상 쓰고 다녔던게 있는데 그거랑 비슷하게 생겼더라고. 사용방법도 알것 같아서 일단 그렇게만 챙겨갔음. 아 그거 외로 뭐 칙칙이 부터 용크림 뭐 여기에 있을만한 물건들은 다 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난 루조가 아니라서 그런건 패스 했다 하하하하

방에 입장하고 3분정도 지나면 바로 베트남 처자가 들어오는데 그렇게 바로 ㅅㅅ 할수 있다. 옷은 기모노 옷을 입고 있는데 벗으라고 하면 벗고 뭐 다 그렇게 놀고 하니까 절대 어색하게 이곳에서 뻘쭘하게 그녀가 해주는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뭐 애들 상태라던가 그런것들은 케바케니까 패스하도록 하자. 내가 받았던 애는 진짜 괜찮았다. 웬만한 곳에서는 절대 받을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난 누워서 옷 벗으라고 지시하고 혼자 딜도로 좀 느껴보라고 했다. 그러니까 혼자 위자 하라고 하니 조금 당황한 눈치대? 그래도 뭐 어쩌겠음. 까라는대로 까야지. 낮은 단계로 막 하는데 점점 물이 흘러 넘치더라고. 그것만 봐도 난 좀 흥분이 돼서 좋긴 좋더라. 다른곳들은 귀찮아서 러브젤 발라서 바로 지 냄비 꽂아버리는데 말야.

그런데 한가지 조금 걸리는게 있다면 워낙 사람들이 많이 후들겨 패서 그런지 몰라도 애 몸을 보니까 다 멍투성이더라. 채찍은 또 일자로 자국이 나있어서 그거 보는데 차마 내가 할수는 없겠더라. 도의적인 차원에서 수갑만 채우고 묶어서 바로 냄비에 꽂았다. 그래도 걔는 고맙다고 하고 나가대.

다 받아보고 난 내 실제 경험을 빚대어 총점과 간략한 설명 들어간다.
1.요즘 인기가 있는 SM 식 ㅅㅅ 할 수 있다고 함.
2.아직까지 구글이나 인터넷 후기글이 없어서 내가 직접 이용해서 후기글 남기기로 함.
3.선결제 300만동 한화로 약 15만원 내면 입장함
4.방에 가기전 성인용품을 갖고 싶은것들로 가져갈수 있음. 한번가지고 들어가면 끝
5.애 이쁘고 하라는대로 다 알아서 함.
6.온몸에 멍자국이라서 조금은 미안해서 도의적인 차원으로 안때리니까 고맙다라는 말 1마디만 하고 토낌
7.1번 정도는 받을수 있음 근데 전적으로 ㅅㅅ 취향자체가 난 SM이 아니라서 여자에 반해서 가지 않는 이상 나는 비추천 함.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번 갔다오고 나서 주변 친구들한테 이런 방식으로 했다라고 ㅅㅅ썰ssul 풀수도 있을것 같다. 근데 기본적으로 그런 취향이 아니라면 난 한번만 가는것을 추천한다. 가격이 쎄다. 근데 또 못끊게 만드는게 애들을 이쁜애들로만 꾸려서 한다고 하니까 그런 ㄲㄲㅇ들 볼려고 가는 애들도 보니까 많이 있더라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사실 글 적으면서 끌리기도 한다. 뭔가 점점 취향이 바뀌어져 가는건 아닌지... 내 미래 와이프 될 사람 후드려 패는건 아닌지 뭔가 모르게 걱정이 앞서네...

요즘 또 뜨고 있는곳이 빨간그네 인데 이게 유흥의 끝판왕이다. 난 약간 그런걸 원함. 시각적으로 자극적인걸. 너네들도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빨간그네 꼭 받아봐라. 가격은 같은데 이것 또 이것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이런쪽 취향이긴함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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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남님의 댓글

강기남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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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님의 댓글

율하
작성일
형 장보고 가~
근데 너무 자극적인거 아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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