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베트남 에머이 Emoi 섹기가 넘치는 곳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돈내라
작성일

본문

벳남에서 에머이(Emoi) 들이 가장 좋은곳들 어딘지암? 내가 웬만한 곳들은 다 클리어 한 상황인데 아직 화월루만 안가봄. 그것말고는 지금 다 이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동남아 여행중에 가장 괜찮았던것 같음. 꽁까이들이 이쁜건 둘째치고 뭐 입맛대로 다양하게 시스템이 있더라고???

나트랑에는 황제투어로 갔었는데 아직은 다낭보다는 여러 업소들이 많이 없어서 로컬 위주로 이용했었음. 화다,화다우,쿡테 뭐 이런곳들이 있더라. 그런데 그런곳들은 선불 결제로 진행되다가 꽁까이 ㅊㅈ들이랑 쇼부보고 가격 정해서 하더라. 보통 100만원 선 근데 애들이 200만동 부르니까 반값으로 내려라. 안된다고 한 10분동안 실랑이 벌이다가 결국 해준다. 근데 그 밑으로는 웬만하면 잘 안해줌. 걔네들도 최저 하한가 라는게 있어서 그런가봄

뭐 여튼 에머이 단가 가장 괜찮은곳은 다낭이긴 한데 가격 단가는 조금은... ㅠㅠ 다음번에는 골프투어 겸 해서 올 생각인데 견적을 대충 실장이랑 얘기나눠 보니까 1박당 450불 정도 하는것 같더라고???

그래도 이곳이 그나마 저렴한 곳이었음. 내가 이때까지 이용 받았던것중에 애인대행 해주는게 있거든? 그게 이미지 프로필로 사진 한번 받아보고 사이즈랑 연애 스타일 옵션 다 받는 타입임. 뭐 한국의 ㅇㅍ와도 비슷한데 그런 애들이랑 밖에 나가서 데이트 하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빠를것 같네.

내가 골랐던 애는 혼혈 애였는데 대학생이야. 1년 휴학하고 돈벌려고 이거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대학생하고는 다르게 엄청 섹기가 넘치는 그런 애였는데 아마도 학생이니 뭐니 그런것들은 즙짤려고 그러는거겠지? 그래서 팁이라도 더 받아먹을려는 그런 심산이겠거니 싶다.

그다음에 좋았던곳은 청룡열차가 괜찮았네. 청룡열차 같은 경우에는 너네들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애들이 장난없이 핸플 해주는 곳이다. 일본애들처럼 생겼는데 또 빨리는건 서양애들처럼 장난 없더라 정말.

시스템 상으로는 세븐업에게 한표 손을 들어주고 싶다. 그다음은 뭐 VIP 도 있고 다양하게 있는것 같더라고. 가라오케 ... 캬 ... 또 KTV 말을 안하고 지나칠수가 없음. 난 로컬이랑 한인업소 두곳 다 이용 받아본 입장으로서 처음엔 혹시 모르니까 내상이라던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체크하기 위해서 한인업소를 찾아갔다

입구가 무슨 대리석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웬만한 한국 저리가라 더라. 지방에 있는 그런 룸사롱 같은거랑은 절대 비교하면 안될정도로 급이 다르더라. 근데 뭐 유흥 밤여행의 '꽃' 은 여자가 아니겠는가. 난 에머이 Emoi 가 중요해서 걔네들 바로 콜업 시켰지.

애들 보는데 정확하게 3트럭. 1트럭당 50명이라고 하는데 내생각에는 45명정도 되는 느낌이었음. 그래도 이정도면 뭐 엄청 많다고 봐야지 근데 도대체 이런 애들이 어디에서 이렇게 오는지 모르겠더라. 내가 갔던곳이 꼭대기 층인데 그 밑층은 손님방으로 알고 있거든? 근데 150명 되는 애들을 어디서 관리하는건지 진짜 신기할 따름이었음...ㄷㄷ

보도라고 하기에는 앞에 오토바이들이 쫙 깔려있어서 무슨 폭력배 싸움 일어난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는데. 뭐... 그리고 거기서 에이스급 이라고 될만한 애들은 한 30-40명 정도 되는것 같다. 너네들이 원하고 마음대로 놀고먹고 싶은 애들 유형으로 섹기 넘치는 애들부터 귀여운 애들부터 다 있으니까 선택의 폭이 넓다.

반면에 로컬을 갔었는데 아참 베트남에선 로컬 가라오케 갔다가 2차 되는줄 알고 달라고 하면 안된다. 대부분 95% 이상 업소들이 2차 못나간다고 하더라. 그런데 우리는 황투로 왔기 때문에 실장이 미리 가능하고 내상없는곳으로 안내 해줌. 가격도 착하고 다 좋음. 시설도 솔직하게 이 가게가 내께 아니니까 그렇게 신경 안쓰임.

근데 에머이 (Emoi) 먼저 초스 고르는게 아니라 술상을 먼저 내놓더라? 보통 술상 내놓으면 환불 안되게끔 꼬투리 잡을려고 그러는거 모르는 목돌아간 흑우 없기를 바란다. 아 이건 순간 아니겠다 싶었는데!!! 애들이 노크하고 떄마침 들어오네???

딱 들어오는 순간 정확하게 15명 들어왔다. 걔네들은 15명을 한팀이라고 부르더라고? 22명은 한다스라고 안한게 다행ㅋㅋㅋ 거기서 에이스 딱 2명 있다. 저녁6시때 갔어서 망정이지 보통 에이스들은 손님 들어오면 바로 빠지는 애들이라서 일찍 가야 된다는 실장의 말을 귀담아 들었던것이 신의 한수였다.

뭐 가격도 싸고 애들도 잘만 잡으면 이쁜애들 잡을수 있으니까 나쁘지는 않았는데 진짜 다만 1가지만 아쉬웠던 점이 애들이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된다. 아무래도 로컬애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영어도 단 한마디도 못하대. 대부분을 바디랭기지로 시간 때우면서 보낸것 같다. 내가 베트남어를 할줄 모르니까 진짜 많이 답답하더라.

로컬 갈려면 최대한 외국어 번역기는 켜놓고 가는것을 추천 한다.

관련자료

유승철님의 댓글

유승철
작성일
난 얘 별로던데 얘 말고 뿌엉 이라는애 있는데 걔가 쩜
삭제
전체 548건 / 1페이지